-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09-11
Re..가난한 사람들
================================ ┼ ▨ 가난한사람들아,너희는 행복하다. 부요한사람들아, 너희는불행하다 – 루가6, 20-26 ┼ 주님! 오늘은 아주 이른 아침에 깨우셔서 안나는 일어나 많은 것을 하였습니다. 밥도 하고 미역국도 만들고( 불을 아주 낮추어 천천히 국과 밥을 하였음) 아침기도와 영적독서를 하였습니다. 오늘 독서는 광주가톨릭 대학 … 계속 읽기
Re..제 홈 기도방에서도 기도드리겟습니다.
안나님, 저는 로사의 홈에 이 로사입니다. 제 홈 기도방에서도 로사리아 자매님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기도드릴께요. 그리고 미카엘과 가브리엘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 할께요. 모두 함께 동참하여 손모아 기도드리면 하느님도 어여삐 보시어 아마 치유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어봅시다.
Re..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오늘 복음을 읽어 가면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것인가. 가난하고 슬퍼하고 힘들어 해야 주님이 좋아 하신단 말입니까? 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행복하는 것을 하느님께서 더 즐겨 할 것이다. 그러면 이 말씀을 무엇을 뜻하는가?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난함도 슬퍼함도 … 계속 읽기
Re..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오늘 복음을 읽어 가면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것인가. 가난하고 슬퍼하고 힘들어 해야 주님이 좋아 하신단 말입니까? 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행복하는 것을 하느님께서 더 즐겨 할 것이다. 그러면 이 말씀을 무엇을 뜻하는가?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난함도 슬퍼함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