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9-23

놀라운 그대들이여!

+ 천주께 영광! 안나에요. 지금 저희 집은 도깨비 집 마냥 어수선해 천사가 와서 청소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하고 있는데 “띵똥’ 하였습니다. 천사가 현관을 통해서 오시나 싶었더니 작은 꼬마 천사 윤석이 윤호가 시골에서 가져 온 밤을 가져 왔습니다. 위로의 천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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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어도 고!

  당신은 등불이니 그 빛을 드러내시오. <“못 먹어도 고!”>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불이 켜진 등불의 비유를 통해서 완전하게 설명을 하십니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아래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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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어도 고!

  당신은 등불이니 그 빛을 드러내시오. <“못 먹어도 고!”>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불이 켜진 등불의 비유를 통해서 완전하게 설명을 하십니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아래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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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끔은…

가끔은 두려워집니다. 나의 모습이 드러날까봐.. 미사를 봉헌하다가 문득 신자석에서 할머니들이 살짝 웃으시면 당황합니다. “저 할머니가 뭐 봤나…” 저는 오늘도 제가 가짜임이 탈로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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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끔은…

가끔은 두려워집니다. 나의 모습이 드러날까봐.. 미사를 봉헌하다가 문득 신자석에서 할머니들이 살짝 웃으시면 당황합니다. “저 할머니가 뭐 봤나…” 저는 오늘도 제가 가짜임이 탈로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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