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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9-24
사람들이 많아서 만날 수가 없었다.
+주님! 엄마가 당신이 보고싶어 오셨는데 나가서 맞아 주시지 그러셨어요? 엄마는 맨날 당신을 기다리는 기다림으로 살아 오셔서 그리움이 가득하셨을텐데, 당신께 누를 끼칠까봐 자신의 존재를 아드님께 알리지도 않으시고 채근도 없이 기다리는 어머니는 무엇에나 “괜찮아요” 하시는 모습이십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이 뭐라하셔도 조용히 … 계속 읽기
내가 바로 예수님의 형제
내가 바로 예수님의 형제 <말씀읽기 루가 8,19-21> 19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을 찾아왔으나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20 그래서 누군가 예수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분들이 밖에 서서 선생님을 만나고자 합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21 그러자 그분은 그들에게 대답하여 … 계속 읽기
내가 바로 예수님의 형제
내가 바로 예수님의 형제 <말씀읽기 루가 8,19-21> 19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을 찾아왔으나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20 그래서 누군가 예수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분들이 밖에 서서 선생님을 만나고자 합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21 그러자 그분은 그들에게 대답하여 … 계속 읽기
성모님과 예수님의 모습 바로 당신이십니다
춘천에서 돌아오는길……. 어느달력안에서….사랑하는사람과함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한15.5] 말씀입니다 사랑의기도 하느님을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를 삶 속에 옮겨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됩니다 사랑한다는 것이 이 처럼 어려운 … 계속 읽기
Re.. 분심드는 이 마음~
================================ ┼ ▨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이…. – 루가 8,19-21 ┼ 기도한다고 앉아 있어도 요즘 같아선 한가지 분심이 계속 드는 중이랍니다. 어떤 활동을 하다가 혼자만 오래도록 하는 것보다는 다른분이 좀 맡아서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시간이며 여러가지 여건이 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