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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9-26
Re 예수를 한번 만나 보려고 하였다
+ 주님 안나가 긴 터널을 빠져 나온 듯 오늘은 유달리 찬란한 하루입니다. 아픔이란 은총이라는 의인들의 고백이 실감납니다. 육신과 영혼이 함께 정화되는 이 거룩한 시간을 선물해주셔서 안나 진정 감사드립니다. 離脫! 헤로데가 당신을 만나려 한다구요? 정말 잘 되었네요. 당신도 그러고 싶었죠? 후회로 … 계속 읽기
+ 주님 안나가 긴 터널을 빠져 나온 듯 오늘은 유달리 찬란한 하루입니다. 아픔이란 은총이라는 의인들의 고백이 실감납니다. 육신과 영혼이 함께 정화되는 이 거룩한 시간을 선물해주셔서 안나 진정 감사드립니다. 離脫! 헤로데가 당신을 만나려 한다구요? 정말 잘 되었네요. 당신도 그러고 싶었죠? 후회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