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9-27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지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지요?  + 주님!한적한 곳을 찾아 가셔서 쉬시는 당신을 바라 봅니다.지치고 힘겨워 보여 참 안쓰럽습니다.당신을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그러나,이럴 때 당신을 도와 주는 것은, 당신이 고독 안에서 쉼을 가지시도록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겠지요?눈을 감고 고요히 계시는 당신의 모습에는 무엇도 필요치 않으시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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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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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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