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9-28

Re.머지 않아 사람들의손에,

================================ ┼ ▨ 사람의 아들은 머지 않아 – 루가 9,43ㄴ-45 ┼ + 주님! 머지 않아 당신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게 된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당신이 누구의 손에 넘어 가신다니, 당신이, 허튼 말씀 하시는 당신이 아니신데?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아버지! 무슨 뜻인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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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머지 않아 사람들의손에,

================================ ┼ ▨ 사람의 아들은 머지 않아 – 루가 9,43ㄴ-45 ┼ + 주님! 머지 않아 당신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게 된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당신이 누구의 손에 넘어 가신다니, 당신이, 허튼 말씀 하시는 당신이 아니신데?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아버지! 무슨 뜻인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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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복음묵상은..

지나가는 나그네 올시다. 실례를 무릅쓰고… 음~ 복음묵상은 머리로 하는게 아닙니다. ================================ ┼ ▨ Re..나좀 데리고 가지……. – 이헬레나 ┼ ================================ ┼ ▨ 오늘 – 레지나 ┼ │ 줄무덤에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좋은곳을 ….연락좀 해주었으면 …몇번갔다온곳인데도… 레지나자매님…참 기뻤는가보내요 저는 요즈음 ….너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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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죄송해요.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담엔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 갤러리아 나오심 연락 주세요. 꼭 요. 그런데 언니, 저녁노을님은 대전에 안사시나봐요. 음, 제가 게시판공부를 열심히 안했던 적도 있었던 관계로 헷갈리….는정도가 아닌 전혀 모르겠슴돠. 두분 잘아세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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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가 첨 만난 곳은…

저는 줄무덤에는 아직 못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천안에 있는 성거산 성지는 다녀왔어요.. 그 곳도 줄무덤이 두 곳이나 있지요.. 아직 개발 중인데 아주 좋았어요.. 지난 여름 홍신부님 뵙고 싶어 달려 갔구요. 한시간도 넘게 기다리다 겨우 만났는데.. 글쎄 짜장면도 안사주시고 길 막힌다고 걍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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