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9월월

Re* 제 눈속에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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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눈속에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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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소경

================================ ┼ ▨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를 할수 있겠느냐? – 루가 6, 39-42 ┼ 주님! 안나는 소경이 되고싶어요. 안나는 육신도 영혼도 모두 소경이 되고 싶어요. 당신 사랑에 눈 먼 소경이 되고 싶어요. 당신을 믿고, 당신을 흠모하며 당신을 사는 안나는 세상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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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소경

================================ ┼ ▨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를 할수 있겠느냐? – 루가 6, 39-42 ┼ 주님! 안나는 소경이 되고싶어요. 안나는 육신도 영혼도 모두 소경이 되고 싶어요. 당신 사랑에 눈 먼 소경이 되고 싶어요. 당신을 믿고, 당신을 흠모하며 당신을 사는 안나는 세상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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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버지께서 자비로운 것 같이 자비로운 사람이되어라.

================================ ┼ ▨ 너희의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것같이너희도자비로운사람이되어 라 – 루가 6, 27-38 ┼ 주님! 저녁미사 하고 돌아 오는 길입니다. 당신을 모시고 안나는 넉넉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아픈 친구가 염려되어 전화를 하였으나 통화가 되지 않네요. 괜찮겠지요?  너무 핼쓱한 모습이어서 자꾸 마음이 걸립니다. 섭생을 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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