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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9월월
헬레나언니!
저에게 메일 보내셨었어요? 이제서야 쓰신 글을 보았어요. 죄송합니다. 참 제 메일주소는 jose011@hanmail.net 입니다. 언니랑 가깝게 살면서도 이렇게 뵙기가 힘들다니… 언제 갤러리아나 탄방동 근처에서 사랑방 분들을 한번 만나뵈면 좋을텐데요… 그럼….
어휴! 그래도 열심히 하는 것만 봐주세요
그래도 안되는 성가대보다 얼마나 좋은데요. 물론 그들이 좀더 마음을 열어 봉사했으면 좋겠지만 그것만이라도 잘 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겠지요 성가는 두배의 기도라고 하는데 사실 성가대에서 성가 부르다보면 기도하는 마음보다는 혹시 틀리지나 않을까? 음이 이상하지는 않은가? … 그런 생각이 많이 들죠 … 계속 읽기
어휴! 그래도 열심히 하는 것만 봐주세요
그래도 안되는 성가대보다 얼마나 좋은데요. 물론 그들이 좀더 마음을 열어 봉사했으면 좋겠지만 그것만이라도 잘 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겠지요 성가는 두배의 기도라고 하는데 사실 성가대에서 성가 부르다보면 기도하는 마음보다는 혹시 틀리지나 않을까? 음이 이상하지는 않은가? … 그런 생각이 많이 들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