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9월월

Re..로살리아 자매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주님! │ 미카엘라, 가브리엘 이 아이들을 위해서도 자비를 청합니다. ┼ 도와주셔요. ┼ 지금 성체강복이 있는 첫목요일 첨례에 갑니다. 미사와 성체 강복의 은총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로살리아 자매를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바오로수도원의 아나니아 수사님의 기도방에 이 사연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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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로사리아 자매를 퇴원하래요.

주님! 로사리아 자매가 치유되어 병원에서 퇴원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이 없어 퇴원하라고 한대요. 마리아가 전화를 했습니다. “언니 어쩌지요?”하구요. 주님! 안나가 마리아에게 아직 로사리아 때가 이르지 않았으니 성심을 다해 돌보아 주자고 부탁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슴에 담겨진 그 자매의 그림자가 치유되게 사랑으로 살피자고 말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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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두려워 하지 마시오

저는 죄인입니다. ●18세기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이 감옥을 방문했습니다. 그랬더니 만나는 죄수마다 무릎을 꿇고 자신들의 무죄를 하소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죄수는 고개를 깊이 숙인 채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왕이 물었습니다. “너는 어째서 감옥에 들어왔느냐?”, “저는 배가 너무 고파 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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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두려워 하지 마시오

저는 죄인입니다. ●18세기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이 감옥을 방문했습니다. 그랬더니 만나는 죄수마다 무릎을 꿇고 자신들의 무죄를 하소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죄수는 고개를 깊이 숙인 채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왕이 물었습니다. “너는 어째서 감옥에 들어왔느냐?”, “저는 배가 너무 고파 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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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스승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 ┼ ▨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제부터 당신은 사람들을 낚을 것입니다. – 루가 5,1-11 ┼ 주님! 길을 걸다 문득 몇년 전이 떠올라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당신께 조배가느라 집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걸음을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 발 한 발 옮겼지만 한번 내딛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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