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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9월월
벙어리 바이올린ㅡ페이지
벙어리 바이올린 My love my love is your love 어디에선가 그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흐르죠 햇살이 눈부셔 그대가 생각났어요 내가 없는 오늘도 그댄 잘 지냈겠죠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이른 새벽녘까지 잠을 못 이룰 거예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 계속 읽기
No Surprises
– No Surprises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쓰레기장 처럼 가득 찬 마음 a job that’s slowly kills you 너를 서서히 죽여가는 업무 bruises that won’t heal 치유되지 못할 상처들. you look so tired and unhappy 너는 … 계속 읽기
No Surprises
– No Surprises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쓰레기장 처럼 가득 찬 마음 a job that’s slowly kills you 너를 서서히 죽여가는 업무 bruises that won’t heal 치유되지 못할 상처들. you look so tired and unhappy 너는 … 계속 읽기
하나야!
하나 안녕? 야! 오래간만에 보니까 반갑더라 근디 너 성모여고 다녔었냐? 너 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 …………. ………… ……….. …………….. (저 웬수 또보네…) 그래도 반갑더라 이것도 인연인듯 하다 그치? 자주 연락해라 안녕
고3이 되어도 성당 나가게 해 주세요
예수님! 요즘 학생들은 고3이 되면 당연히 성당 안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당 나가는 것이 잘못된 것으로. 어제는 친구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고3이 되어도 성당에 나가겠냐고. 그랬더니 2명인가가 손을 들었습니다. 주일에 성당 간다고 해서 점수 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