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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01
Re..노동의 가치를 …
친구어머님께서 들려주셨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어머님이 사셨던곳이 조금은 있다하는 사람(?)들이 사는곳이였는데 APT에 한달에 몇번 장을 섰었는데 친구 어머님이 생선을 사시려고 상인과 흥정을 하시면서 이런저런 얘기꽃을 피우며 시간을 보내고 계셨는데 한 새댁이 그 광경을 보고 나중에 친구어머님을 붙잡고 한다는말이..어머! 어떡해 격떨어지게 그런사람들과 … 계속 읽기
Re..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귀엽기만하던 막내 동생이 장가를 가더니, “가장이 되었으니, 누나가 알아주었음 좋겠어. ” ” 으음 그랬구나, 노력할께” 했다. 동생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큰누나인 나보다 훨얼씬 커져있음을 느꼈다.그리고 내 머리 위에 있다는 느낌이 대견하기도 하고 또 …., 어느날 대화중에 말문이 막히자 “넌 아직 몰라 … 계속 읽기
Re..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귀엽기만하던 막내 동생이 장가를 가더니, “가장이 되었으니, 누나가 알아주었음 좋겠어. ” ” 으음 그랬구나, 노력할께” 했다. 동생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큰누나인 나보다 훨얼씬 커져있음을 느꼈다.그리고 내 머리 위에 있다는 느낌이 대견하기도 하고 또 …., 어느날 대화중에 말문이 막히자 “넌 아직 몰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