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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30
Re..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 오소서 성령님 저역시 요즈음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팠었는데…. 이글을 읽으니 부끄럽고 용기가 생깁니다 하느님께 저에게만 시련을 주시는 것같아 많이 속상해 했거든요 그런데…. 이글을 읽으니 제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다행인것은 …. 바로 신부님의 이글을 읽는 순간 저에게 예수님께서 보내신다고 … 계속 읽기
Re..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 오소서 성령님 저역시 요즈음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팠었는데…. 이글을 읽으니 부끄럽고 용기가 생깁니다 하느님께 저에게만 시련을 주시는 것같아 많이 속상해 했거든요 그런데…. 이글을 읽으니 제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다행인것은 …. 바로 신부님의 이글을 읽는 순간 저에게 예수님께서 보내신다고 … 계속 읽기
내용이 좋아서…꼭 읽어 보세요
사랑안에 머물러 있기를 간절하게 말씀하시면서 그리고 또 떠난다는 말씀과 협조자를 보내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애타게 간곡하게 되풀이 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저두요 제자들처럼 떠난다는 말씀에 왠지 서러운 마음이 들고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는 말씀에 오히려 사랑의 빈자리를 느꼈거든요 그래서 가슴만 아프더라구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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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안에 머물러 있기를 간절하게 말씀하시면서 그리고 또 떠난다는 말씀과 협조자를 보내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애타게 간곡하게 되풀이 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저두요 제자들처럼 떠난다는 말씀에 왠지 서러운 마음이 들고 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는 말씀에 오히려 사랑의 빈자리를 느꼈거든요 그래서 가슴만 아프더라구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