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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04
Re..구운 생선 한 토막을,
주님! 삶이란 예나 지금이나 참 쉽지 않지요? 때로는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필요 이상 하면서 서글퍼지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는 않으셨어요? “먹을게 좀 없느냐?” 시며 먹을 것을 손수 청하시는 겸손하신 당신은 저희에게 당신께서 부활하셨음을 보여 주시려, 당신 부활이 실제 사실임을 입증 … 계속 읽기
Re..구운 생선 한 토막을,
주님! 삶이란 예나 지금이나 참 쉽지 않지요? 때로는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필요 이상 하면서 서글퍼지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는 않으셨어요? “먹을게 좀 없느냐?” 시며 먹을 것을 손수 청하시는 겸손하신 당신은 저희에게 당신께서 부활하셨음을 보여 주시려, 당신 부활이 실제 사실임을 입증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