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5-09

Re..살과 피

오늘은 성체 성혈에대하여 새로운 것을 알았네요.. 저는 성체성사가.. 예수님의 지시로, 같이 음식을 나누는 사랑의 나눔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이해했거든요.. 성체가 축성된 음식이라서 특별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실질적인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미사를 참석하면서 고인 물처럼 자신의 생각에 묻혀서 썩은 내를 풍기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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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성체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모든게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할 때 그것의 참 맛을 알지 못할 때 그것에 대해 부정을 합니다. 뭘 그런걸 하느라고 고생혀… 하지만 그 맛을 아는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하여 노력을 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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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성체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모든게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할 때 그것의 참 맛을 알지 못할 때 그것에 대해 부정을 합니다. 뭘 그런걸 하느라고 고생혀… 하지만 그 맛을 아는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하여 노력을 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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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날은 간다~

올 봄에 비가 자주 내리니 맑게 개인 오늘 같은 날은 더욱 밝고 화사한 느낌이네요~ 이제 줄장미가 풍성하게 피어서 성모님의 달 오월을 아름답게 장식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올핸 여름도 빨리 온다고 하니 너무 봄이 짧은 것같아 아쉬운 마음입니다. ‘봄날은 간다’ 라는 신파극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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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날은 간다~

올 봄에 비가 자주 내리니 맑게 개인 오늘 같은 날은 더욱 밝고 화사한 느낌이네요~ 이제 줄장미가 풍성하게 피어서 성모님의 달 오월을 아름답게 장식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올핸 여름도 빨리 온다고 하니 너무 봄이 짧은 것같아 아쉬운 마음입니다. ‘봄날은 간다’ 라는 신파극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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