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5-10

Re..너는 어떻게 하겠느냐?

주님. 당신을 불러놓고 안나는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가만히 있습니다. 고단하고 참 추웠습니다.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저는 어찌 되었을까요? 당신을 몰랐더라면 안나는 어떻게 살아 가고 있을까요? 아침에 쓰레기를 버리로 나갔습니다. 어떤 사람이 길에서 화를 내고 있었습니다. “차 뒤에다 차를 세우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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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는 어떻게 하겠느냐?

주님. 당신을 불러놓고 안나는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가만히 있습니다. 고단하고 참 추웠습니다. 당신이 아니 계셨더라면 저는 어찌 되었을까요? 당신을 몰랐더라면 안나는 어떻게 살아 가고 있을까요? 아침에 쓰레기를 버리로 나갔습니다. 어떤 사람이 길에서 화를 내고 있었습니다. “차 뒤에다 차를 세우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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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2사도..

평소에 성서를 묵상하다보면 12사도들은, 특히 베드로 사도는 단순하고 성격이 괄괄한 사나이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역시 사도 답게 그 직관력은 대단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은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라고 고백할 때 예수님이 ‘그것을 너에게 가르쳐준 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다.’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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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2사도..

평소에 성서를 묵상하다보면 12사도들은, 특히 베드로 사도는 단순하고 성격이 괄괄한 사나이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역시 사도 답게 그 직관력은 대단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은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라고 고백할 때 예수님이 ‘그것을 너에게 가르쳐준 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다.’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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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목자…

개인적으로 맘에 제일 와닿는 비유가 바로 목자의 비유 입니다. 평화로운 전원 풍경이 상상되고, 양을 사랑하는 목자의 넓은 어깨가 떠오릅니다. 주님 안에서 그렇게 평화롭게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상상과는 다릅니다. 평화로운 목장에서 살고프지만, 현실은 그리 평화롭지 못하니, 애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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