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5-12
부르심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엄청 밀리고 피곤했습니다. 저녁 9시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마지막 미사 시간에 늦게 됩니다. 옆자리의 남편은 피곤에 지쳐서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간단히 요기라도 해야하는데.. 쉬고싶다는 유혹이 손톱만큼 들었지만, 그보다는 꼭 하느님 집에 가야한다는 맘이 … 계속 읽기
부르심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엄청 밀리고 피곤했습니다. 저녁 9시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마지막 미사 시간에 늦게 됩니다. 옆자리의 남편은 피곤에 지쳐서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간단히 요기라도 해야하는데.. 쉬고싶다는 유혹이 손톱만큼 들었지만, 그보다는 꼭 하느님 집에 가야한다는 맘이 … 계속 읽기
루실라 자매님, 아기는 어떤가요?
안나에요. 아이가 많이 아파 어쩌지요? 병원은 잘 다녀 오셨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더 힘들지요? 대신할 수 없는 고통으로 마음이 아파 말에요. 아이에겐 엄마의 사랑이 필요했나봐요. 아프면 성숙해진대니 자매님의 지극한 사랑으로 어서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안나도 기도할께요. 화이팅!
Re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
주님! 간 밤에는 안나가 악몽을 꾸었습니다. 몹쓸 꿈을 꾸어 일어나 당신을 찾았습니다. 참 두렵고 무서워 울었습니다. 안나는 눈을 감고 잠심합니다. 마음을 열고 당신께 제 날개를 접습니다. 당신의 소리. 늘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무거운 짐을 지고 지친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 계속 읽기
Re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
주님! 간 밤에는 안나가 악몽을 꾸었습니다. 몹쓸 꿈을 꾸어 일어나 당신을 찾았습니다. 참 두렵고 무서워 울었습니다. 안나는 눈을 감고 잠심합니다. 마음을 열고 당신께 제 날개를 접습니다. 당신의 소리. 늘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무거운 짐을 지고 지친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