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5-13

Re..착하신 목자 우리주님~

요즘 복음말씀이 ‘목자’와 ‘양’에 대한 말씀인지라 성가 55장 “착하신 목자”를 입에 달고 사는 중입니다. 그리고 언젯적에 봤던 예수님이 양한 마리를 어깨에 맨 그림이 생각나구요. 어쩠든지 선하디 선한 예수님의 그림을 그려보게 되고 착하신 목자 우리 주님 ♪~ 이라며 성가를 흥얼거리다 보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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