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5-21

허물어진 곳을 다시 고치고 그것을 바로 세우리라

부활 제5주간 목요일(5/2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허물어진 곳을 다시 고치고 그것을 바로 세우리라

부활 제5주간 목요일(5/2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안에 머물러 있어라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주님. 당신을 떠나지 않고 포도 나무이신 당신의 가지로써 안나가 존재하면 당신으로 인해서 우리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지요? 무엇을 할 능력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당신 곁에 머물기만 하여도 아버지는 기뻐하시겠지요? 아버지의 영광이 드러나고 그 영광이 현양되기 위해서는 각자 받은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