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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22
Re..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주님. 오늘 아침 미사 강론 말씀에서 신부님이 말씀하시길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셨지만 인간적으로 볼 때는 볼품이 없다” 하셨습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노동을 하셔야 하시고, 머리 누일 곳도 없이 떠돌게 하시고, ‘십자가 처형을 받도록 하셨다’구요. “기쁨이 넘친다”는 것은 아파트가 당첨되어 기쁘고 일이 … 계속 읽기
Re..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주님. 오늘 아침 미사 강론 말씀에서 신부님이 말씀하시길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셨지만 인간적으로 볼 때는 볼품이 없다” 하셨습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노동을 하셔야 하시고, 머리 누일 곳도 없이 떠돌게 하시고, ‘십자가 처형을 받도록 하셨다’구요. “기쁨이 넘친다”는 것은 아파트가 당첨되어 기쁘고 일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