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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23
퍼왔어요….이해하실꺼라고 믿고요
진작부터 방을 고쳐야 하는데 하고 미루고 미루다 이틀 동안 마음먹고 도배며 장판을 새로 했습니다. 아이들 방 장판이 의자 때문에 찢어졌거든요. 이사하는 것 만큼 힘이 드네요. 조금 정리할 게 남아있는데, 아침에 일찍 등산을 가자고 해서 그냥….. 식장산을 다녀왔는데 아카시아가 한창입니다 향기에 … 계속 읽기
퍼왔어요….이해하실꺼라고 믿고요
진작부터 방을 고쳐야 하는데 하고 미루고 미루다 이틀 동안 마음먹고 도배며 장판을 새로 했습니다. 아이들 방 장판이 의자 때문에 찢어졌거든요. 이사하는 것 만큼 힘이 드네요. 조금 정리할 게 남아있는데, 아침에 일찍 등산을 가자고 해서 그냥….. 식장산을 다녀왔는데 아카시아가 한창입니다 향기에 … 계속 읽기
Re..사랑……..
아침에 묵상글 올리다 실수로 다 날아가 버리고 시간이 바빠 꺼두었다 다시 켰습니다. 미사도 다녀왔고 차분히 글을 올릴 수있겠으나 ‘사랑……’ 이 단어만 입에서 맴돌뿐 도무지 뭐라 쓸말이 떠오르지 않는군요. 대신에 며칠전에 노트에 끄적거렸던 글을 옮겨 보겠습니다. 십자가 성요한의 [가르멜의 산길]을 읽기는 … 계속 읽기
Re..사랑……..
아침에 묵상글 올리다 실수로 다 날아가 버리고 시간이 바빠 꺼두었다 다시 켰습니다. 미사도 다녀왔고 차분히 글을 올릴 수있겠으나 ‘사랑……’ 이 단어만 입에서 맴돌뿐 도무지 뭐라 쓸말이 떠오르지 않는군요. 대신에 며칠전에 노트에 끄적거렸던 글을 옮겨 보겠습니다. 십자가 성요한의 [가르멜의 산길]을 읽기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