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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24
미운 짓하는 나..
어릴적 부모님께서 기도하자고 하면 그때부터 몸이 근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리 기도문은 많은지… 어떨때는 기도하자는 소리가 너무도 듣기 싫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비추어서 생각해보면 나는 세상에 속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나 자신을 예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나를 더 따랐던 것입니다. …. … 계속 읽기
미운 짓하는 나..
어릴적 부모님께서 기도하자고 하면 그때부터 몸이 근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리 기도문은 많은지… 어떨때는 기도하자는 소리가 너무도 듣기 싫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비추어서 생각해보면 나는 세상에 속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나 자신을 예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나를 더 따랐던 것입니다. …. … 계속 읽기
미운 짓하는 나..
어릴적 부모님께서 기도하자고 하면 그때부터 몸이 근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리 기도문은 많은지… 어떨때는 기도하자는 소리가 너무도 듣기 싫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비추어서 생각해보면 나는 세상에 속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나 자신을 예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나를 더 따랐던 것입니다. …. … 계속 읽기
Re..님은 뽑힌사람
루실라 자매님! 좋은묵상글 잘 읽었습니다. 주님의 마지막 유언이신 ‘너희는 가서 복음을 전파하라’시는 말씀을 실천하고 계시니 그것보다 더 큰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바로 그것이 나누는 사랑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만 그분의 참사랑을 맛보고 살기보다 나누어 주는 사랑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