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5-25

Re.”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벗을 위하여 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며느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옛날에는 고백성사를 볼때 신부님에게 찰고를 받고 합격이 되어야 고백성사를 주셨다  그래서 노인이  교리를 모르니까 막막하고 답답하여  며느리에게 교리를 가르쳐달라고  하였다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다 신부님은  노인들에게  어려운 교리를 묻지않고  쉬운 것 한두가지 물으니 잘 대답하라 고 알려 주었다 “하느님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 | 댓글 남기기

Re..또……..

또 기쁜 주님의 날이 되었습니다. 밤에 비가 내려 대지가 촉촉하군요 어제 산에 가보니 세상에나 아카시아 꽃비가 내리는 것이었어요. 땅엔 하얗게 쌓여있고요………. 겨울에 눈오듯이 펄펄펄 꽃가루가 쏟아지는 그 오솔길을 걸었던 일이 ‘꿈속세상’이었던 듯합니다. 이 비에 아카시아 꽃들은 모다들 떨어지겠지요? 이젠 뜨거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또……..

또 기쁜 주님의 날이 되었습니다. 밤에 비가 내려 대지가 촉촉하군요 어제 산에 가보니 세상에나 아카시아 꽃비가 내리는 것이었어요. 땅엔 하얗게 쌓여있고요………. 겨울에 눈오듯이 펄펄펄 꽃가루가 쏟아지는 그 오솔길을 걸었던 일이 ‘꿈속세상’이었던 듯합니다. 이 비에 아카시아 꽃들은 모다들 떨어지겠지요? 이젠 뜨거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