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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5-28
내 님만 보신다면!
주여! 당신으로 숨 쉬고 당신으로 말 하고 당신으로 사는 안나되게 하소서. 어느 시인이 노래한 것 처럼 ‘햇님과 내 님만 보신다면’ 더는 욕심내지 않는 오늘이게 하소서.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비는 오늘이게 하소서. 푸른하늘: 처음… 님의 글을 접할때 수도자인줄 알았습니다. 평범한 삶속에서 … 계속 읽기
Re..자기 생각대로 말씀 하시지 않고,
주님. 당신 생각만 하면 “바보!” 싶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겸손하시고, 어쩌면 그리도 사랑이 많으셨을까? 감탄합니다. 사소한 일에도 당신 뜻대로 말씀 하지 않으시고 먼저 아버지의 뜻을 살피고 여쭙는 당신의 배려에 감탄합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온전한 거처 하나없이 떠돌던 당신. ‘인자는 머리 누일 곳도 … 계속 읽기
Re..자기 생각대로 말씀 하시지 않고,
주님. 당신 생각만 하면 “바보!” 싶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겸손하시고, 어쩌면 그리도 사랑이 많으셨을까? 감탄합니다. 사소한 일에도 당신 뜻대로 말씀 하지 않으시고 먼저 아버지의 뜻을 살피고 여쭙는 당신의 배려에 감탄합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온전한 거처 하나없이 떠돌던 당신. ‘인자는 머리 누일 곳도 … 계속 읽기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인 것을
+오소서 성령님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떠나시면서 저희들에게 협조자이신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약속을 하시며 불안해하는 저희를 안심시켜주셨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하고 제 뜻대로 살아가다보니 당신께서 보내신 협조자 성령께서 저와 함께 계시며 도와주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니 신앙생활을 해도 힘들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