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5-30

Re..왜 기쁜가? – 어리석은 전도

+찬미예수님 님 덕분에 제가 정말 오랫만에 이 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전교를 실제로 해본 경험이 우리 천주교신자들중에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 용기를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고 또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금방 눈 앞에 보이는 효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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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왜 기쁜가? – 어리석은 전도

+찬미예수님 님 덕분에 제가 정말 오랫만에 이 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전교를 실제로 해본 경험이 우리 천주교신자들중에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 용기를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고 또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금방 눈 앞에 보이는 효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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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 ,,. 만나서 기쁩니다.

태어나서 이런 사랑은 처음 만났습니다. 감동받고, 기뻐하고, 회개하며 희망을 가질수있도록 해주시는 사랑… 그리고 영원한 사랑…. 더욱이 주님과 나의 사랑은 끝까지 ?가는 사랑이라는데에 아주 편안함을 느끼며 저를 언제나 제 삶안에서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도대체 하느님이 제 아버지라는데야 무엇이 두려우리요…^^;; 어제도 오늘 아침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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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 ,,. 만나서 기쁩니다.

태어나서 이런 사랑은 처음 만났습니다. 감동받고, 기뻐하고, 회개하며 희망을 가질수있도록 해주시는 사랑… 그리고 영원한 사랑…. 더욱이 주님과 나의 사랑은 끝까지 ?가는 사랑이라는데에 아주 편안함을 느끼며 저를 언제나 제 삶안에서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도대체 하느님이 제 아버지라는데야 무엇이 두려우리요…^^;; 어제도 오늘 아침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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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왜 기쁜가? – 어리석은 전도

† 찬미 예수 어제 바로 직장모임을 마치고 생후 처음으로 전도라는 것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항상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젊은 친구를 대상으로 선택했습니다. 평소 말이 없는 편이라서 항상 거리감을 느끼고 있던 터이였지요. 그래서 말문도 틀 겸 점심시간 직장모임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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