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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5월월
Re..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를 떠나지 않겠다.
주님! 안나가 언제나, 어느 때나 한결같이 당신께 머무르기 위해서는 변하기 쉬운 저의 인성에 신성한 당신의 사랑이 함께 하지 않으시고는 안나에겐 불가능합니다. 당신께 대한 믿음과 당신께 대한 소망과 당신께 대한 사랑은 제 의지를 초월하는 칠층산입니다. 풀잎 보다 나약한 안나의 어설픈 능력으로는 … 계속 읽기
Re..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를 떠나지 않겠다.
주님! 안나가 언제나, 어느 때나 한결같이 당신께 머무르기 위해서는 변하기 쉬운 저의 인성에 신성한 당신의 사랑이 함께 하지 않으시고는 안나에겐 불가능합니다. 당신께 대한 믿음과 당신께 대한 소망과 당신께 대한 사랑은 제 의지를 초월하는 칠층산입니다. 풀잎 보다 나약한 안나의 어설픈 능력으로는 … 계속 읽기
flower-woman
꽃-여인 첨부: 9a4a5807_flower_woman.jpg
첨부: 9a4a5807_flower_woman.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9a4a5807&name=9a4a5807_flower_woman.jpg
양심
양심이란 지금의 세상을 또 작금의 인류를 지탱되게 해 주는 인간 마음 속의 불문률이니 그 양심 하나로 이 세상의 질서가 유지되고 육체적인 도덕적인 거기에 나아가 영적으로 깨끗하게 해 주는 인간외의 또다른 금수들과의 차별성을 의미하는 것이고 제 아무리 인간이 속세에서의 권력 그리고 … 계속 읽기
Re..오랜만에 들릅니다..^^
지난주에 처음으로 일을 맡고 일하기 시작해서 정신이 없었네요.. 같은 회사 다니는 루실라 자매님이 글 안 올린다고 째려보고 협박하셔두 도저히 맘의 여유가 안 생겨서 말이지요… ^^;; 처음으로 치열한 삶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니까 많이 힘들더군요.. 그런 치열한 현장에서 나를 키워주신 우리 아버지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