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화요일(5/13)
나는 내 양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온다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엄청 밀리고 피곤했습니다. 저녁 9시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마지막 미사 시간에 늦게 됩니다. 옆자리의 남편은 피곤에 지쳐서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간단히 요기라도 해야하는데.. 쉬고싶다는 유혹이 손톱만큼 들었지만, 그보다는 꼭 하느님 집에 가야한다는 맘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