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5월월

사랑한다고 말하곤 상처를 주는 일도 있습니다.

요즘 광고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노래가 등장했습니다. 참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랑해주어도 모자란데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것이 내 의지와 상관이 있던 없던 간에 상처받은 사람은 그것을 통해 마음 아파 합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야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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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하곤 상처를 주는 일도 있습니다.

요즘 광고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노래가 등장했습니다. 참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랑해주어도 모자란데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것이 내 의지와 상관이 있던 없던 간에 상처받은 사람은 그것을 통해 마음 아파 합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야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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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처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하는일이 쉽지 않습니다 사랑스럽고 내게 잘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쉽지만 내게 상처주고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정말 힘듭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우리를 사랑했는지 생각해 봅니다 아무 죄도 없이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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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처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하는일이 쉽지 않습니다 사랑스럽고 내게 잘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쉽지만 내게 상처주고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정말 힘듭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우리를 사랑했는지 생각해 봅니다 아무 죄도 없이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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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하느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십시요

+찬미 예수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오늘 델리아자매님의 글을  읽고 32년전에 돌아가신 친정어머니생각이 많이 나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전에 할머니께서 수녀님을 모시고와서 대세를 드리러 했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대세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님이… 그때는 제가 어려서 잘 몰랐었는데  지금같았다면 아버지께 애원해서라도 대세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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