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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5월월
과부의 헌금 (마르 12,41-44)
과부의 헌금 (마르 12,41-44) 안융 강조점 :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든 것을 우리 인간을 위해 내어 놓으셨듯이 우리도 진정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봉헌해야 한다. 이따금씩 신문이나 T.V.화면을 통해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헌납한 사람들의 기사를 접할 때가 있습니다. … 계속 읽기
과부의 끈기 : 그리스도의 비유 (루가 18,18)
과부의 끈기 : 그리스도의 비유 (루가 18,18) 강종명 어떤 도시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 떠보지 않는 재판관이 있었는데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 한 과부가 찾아온다. 올바른 판결을 내려 달라는 것이다. 그러나 재판관은 들은 체도 하지 않고 있는 … 계속 읽기
고상하고 아름다운 딸들 (시편 144,12-13.15)
고상하고 아름다운 딸들 (시편 144,12-13.15) 강종명 궁전의 아름답게 조각된 네 기둥과 같이 고상하고 아름다운 딸들을 가지는 행복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 있겠는가? 빛나는 딸은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있어서 귀중한 보물이다. 그러나, 딸들의 광채는 내적인 아름다움에서 오는 것이어야 한다. 온 … 계속 읽기
거룩한 장막 (출애 40,1-38)
거룩한 장막 (출애 40,1-38) 강요셉 거룩한 장막(聖幕/tabernacle)은 모세가 계명을 받기 위해 시나이 산으로 올라가 엿새 동안을 기다렸다가 이레째 되는 날 비로소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구름을 뚫고 들어가서 사십일 동안이나 거기 머물면서 하느님의 지시를 받아 그 지시대로 만든 “하느님의 … 계속 읽기
간음한 여인 (요한 8,2-11)
간음한 여인 (요한 8,2-11) 강요셉 초세기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모든 죄는 세례를 통하여 사해진다고 믿었음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중죄들, 즉 우상 숭배, 불경죄, 살인, 간음, 거짓 증언, 사기와 같은 큰 죄들은 다시 용서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름에 따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