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3-03

Re..요나의 외침

사순 제1주간 수요일(2004-03-3)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하고 탄식하시며 말씀하셨다. (루가 11,29-32) 초등학교 봄방학 하던 날 마리아는 학교 앞에서 하나씩 나누어 주었다고 곱게 싸여진 포장지를 뜯으니 개신교회에서 예수님은 어린이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 는 성서말씀과 함께 풍선껌이 들어 있었습니다. 물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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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때문에 당신께서 많이 섭섭하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저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무지하고 미련한 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저에게 시련만 주신다고 원망하며 저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며 하루를 지냈습니다 주님! 자신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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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때문에 당신께서 많이 섭섭하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는 저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무지하고 미련한 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저에게 시련만 주신다고 원망하며 저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미워하며 하루를 지냈습니다 주님! 자신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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