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3-23

내 맡기십시오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한 개

막 군대간 아들아

막 너의 전화를 받고 (잘 다녀오겠다고, 편지하겠다고, 건강히 잘 계시라고) 목이 메어 제대로 전화를 받을 수가 없구나. 늘 자신만만 하던 너가 울먹이며 엄마! 할때 가슴이 내려앉더구나. 그래도 늠름한 모습 보고 싶어서 가려고 했는데 굳이 오지 말라고 하더니 너도 우는구나. 바깥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어미는 혹시 잊을지 몰라도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3/2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어미는 혹시 잊을지 몰라도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3/2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아버지께서 죽은이들을 다시 살리듯이 아들도 살리고 싶은 사람들을 살릴 것이다

사순 제4주간 수요일(3/2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