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3-25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한 개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가고 싶은 곳이 있고, 가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단숨에 갈 수 있고, 나를 박해하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가기가 싫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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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가고 싶은 곳이 있고, 가기 싫은 곳이 있습니다. 나를 기다리고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단숨에 갈 수 있고, 나를 박해하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가기가 싫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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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아주 수치스러운 죽음을 한번 안겨 보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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