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3-05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이여.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이여 지상에 사는 것이건 공중에 사는 것이건 신과 인간이 다 같이 섬기는 완성된 진리에 에배하자.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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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옷

제가 창밖에 있는 저 나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지가지마다 두터운 눈옷을 입은 저 나무요.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나에게 내린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을텐데요.. 주실만큼 가득 부어주시고 입혀주시고.. 그러고도 모자를까 멈추지 않고 내려주시는 사랑.. 자비하신 그 마음을 보여줄 수 있을텐데요. 나는 사람들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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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부탁 있어요

신부님! 잘 지내시죠? 며칠째 말씀으로 전교란에 “말씀연구”가 올라오지 않아 궁금하여 문 두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말씀으로 전교 코너에 “말씀연구” 좀 올려주시면 커다란 감(?)사드릴께요^^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게세마니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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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사람들보다 도 옳게 살지못한다면.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 대한 공경이라도 이웃이나 친구등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사소한 오해나 이웃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면서 하느님께 대한 공경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탕위에 하느님에 대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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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사람들보다 도 옳게 살지못한다면.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 대한 공경이라도 이웃이나 친구등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사소한 오해나 이웃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면서 하느님께 대한 공경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탕위에 하느님에 대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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