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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3-06
와우~ 오랫만에 한가하게 컴 앞에 앉았다
오랫만에 실컷 자고 일어났다. 이왕 시작한 일 가리지 말고 하자하고 병원측에 부탁을 했다. 야간도 좋고 24시간도 좋으니 닥치는대로 하겠다고…. 지난주 토요일 아침 일이 들어와 1시간 이내로 준비하고 일터로 갔다. 환자는 나와 동갑인 호랑이띠 아주머니로 소장 부근에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 … 계속 읽기
Re..나의 결단을 요구하시는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사랑이신 하느님을 알아 뫼시는 사람으로서 매사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도록 요구하십니다. 남들이 누구나 다 하는 그런 사랑, 그런 처신, 그런 선행이 아니라 조금 더 진한 사랑, 조금 더 폭넓은 사랑, 조금 더 깊은 사랑, … 계속 읽기
Re..나의 결단을 요구하시는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사랑이신 하느님을 알아 뫼시는 사람으로서 매사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도록 요구하십니다. 남들이 누구나 다 하는 그런 사랑, 그런 처신, 그런 선행이 아니라 조금 더 진한 사랑, 조금 더 폭넓은 사랑, 조금 더 깊은 사랑,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