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3-23

아버지께서 죽은이들을 다시 살리듯이 아들도 살리고 싶은 사람들을 살릴 것이다

사순 제4주간 수요일(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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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낫게하소서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가 말 하지 않아도 이마 알고 계십니다. 그것이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항상 경쟁자를 물리치고 1등이 되는것에 무게가 실리고 부와 명예도 함께함니다. 오늘 베짜다란 못에는 38년의 한을 품고 매번 꼴지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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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낫게하소서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가 말 하지 않아도 이마 알고 계십니다. 그것이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항상 경쟁자를 물리치고 1등이 되는것에 무게가 실리고 부와 명예도 함께함니다. 오늘 베짜다란 못에는 38년의 한을 품고 매번 꼴지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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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낫기를 원하느냐?”

 “낫기를 원하느냐?” 며칠전에 판공성사를 보러 고백소에 들어가서 성호경을 긋고 죄를 고백해야하는데 긴장을 해서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무엇을 고백해야하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 당황스러워 한참을 망설이다가 얼마전에 다리가 아파 성당을 가지못해 주일을 궐한 것이 생각이 나서 이유도 없이 주일을 지키지 못했다면서 그 밖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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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낫기를 원하느냐?”

 “낫기를 원하느냐?” 며칠전에 판공성사를 보러 고백소에 들어가서 성호경을 긋고 죄를 고백해야하는데 긴장을 해서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무엇을 고백해야하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 당황스러워 한참을 망설이다가 얼마전에 다리가 아파 성당을 가지못해 주일을 궐한 것이 생각이 나서 이유도 없이 주일을 지키지 못했다면서 그 밖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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