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3월월

저는 지금 죽습니다마는 그 보든 죄는 저와 상관이 없습니다.

사순 제5주간 월요일(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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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죽습니다마는 그 보든 죄는 저와 상관이 없습니다.

사순 제5주간 월요일(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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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의 빛이다

사순 제5주간 월요일(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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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의 빛이다

사순 제5주간 월요일(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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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도 네 죄를 묻지않겠다 어서 돌아가거라…..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어서 돌아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지었던 모든 죄도 용서받을수있겠다는 생각에 희망이 생깁니다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을 벌하지 않으시고 누구든지 죄없는 사람이 먼저 돌로 쳐라하신 당신의 말씀에 나이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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