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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3월월
거시기 로사리아 할머니가 다리가 부러져서니..
저유. 로사리아 할머니가 다리가 부러지셨다구 하는구먼유 대구 워디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고 하는디 시간 나시는 분덜 전화 좀 한통화씩 때려 주시면 덜 심심해 하시지 않을까 하내요.. 좋은 하루 되세유 경순 헬: 오랫만에 글을 보았습니다. 할머님께서 다치셨다니 걱정이 큽니다. 연세가 드시면 오랫동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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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카타리나
오늘은 내 동생 카타리나의 축일이다. 돌아오는 31일이 생일인 동생 카타리나의 축일을 축하하고 격려해주고 싶다. 요즘 어머니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동생은 정말 열심히 어머니를 보필하고 있다. 온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좋다. 딸 다섯 중에서 제일 음식솜씨가 좋다. 몇달 째 죽만 드시는 … 계속 읽기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이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셨다 하여 박해를 받으심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일을 계속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어미는 혹시 잊을지 몰라도,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이사49,15)”는 말씀을 당신의 행동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