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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5-02
Re..필립보야,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오소서. 성령이여!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오늘 이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불현듯 … 계속 읽기
Re..필립보야,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오소서. 성령이여!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오늘 이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불현듯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