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05-03

서력과 예수님의 탄생

  서력과 예수님 탄생 예수께서 사시던 시대에는 소위 ‘율리우스력’이라는 연호를 썼다. 이는 로마 황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기원전 46년에 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태양력에 따른 윤년의 계산이 조금씩 밀려나, 기원후 325년에는 춘분이 3월 21일이어야 하는데, 3월 25일로 나흘이나 잘못 잡히게 되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시간-하루 시간의 정확한 구분은 이스라엘인들이 바빌로니아인들에게 배워 유배에서 돌아온 뒤

  시간   구약성서에서 ‘시간’이라는 말이 나오는 대목은 다니 3,6; 5,5 두 곳 뿐이다. 그것도 하루의 특정한 시간이 아니라 단지 ‘짧은 시간’(‘곧바로’로 옮길 수 있음)을 가리키기 위한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인들은 낮이나 밤의 서로 다른 시간대를 지칭하기 위해 아침, 한낮, 한밤중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하루 – 해질 때부터 다음날 하질 때까지로 계산

  하루   고대 근동인들 가운데는 하루의 시작을 아침, 한낮, 자정 등으로 보는 민족들이 있었지만,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아테네인들과 게르만족, 그리고 일반적으로 유복민들은 하루를 해질 때부터 다음날 하질 때까지로 계산하였다. 그들에게 하루의 끝은 하루의 일과가 끝나는 때, 또는 자신의 보금자리롤 돌아가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니산, 이야르, 시반,탈무즈, 압,엘룰, 타쉬리,마르케쉬반,기슬레우,데벳,스밧,세바트,아달

  빌로니아식 이름들 가운데 일곱 개는 구약성서와 제2경전 및 칠십인역에, 나머지는 후대의 유다 문헌에 히브리식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여기서는 성서의 출처만 밝히겠다. 히브리식 달[月]이름과 성서 인용구절 1. 니산 느헤 2,1; 에스 3,7; 1에스 5,6(칠십인역) 2마카 11,30.33.38(그리스식 이름 크산티쿠스가 나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니사누,아야루,시바누,두우주,아부,엘룰루/울룰루,테쉬리루,아라삼누,키슬리무,테비투,샤바투,

  바빌로니아식 달[月]이름 1. 니사누 첫째 달 또는 제사의 달 2. 아야루 행렬의 달 2. 시바누 벽돌 만드는 달 4. 두우주 풍산신 탐무즈의 달 5. 아부 횃불의 달 6. 엘룰루/울룰루 정화의 달 7. 테쉬리루 시작의 달 8. 아라삼누 여덟째 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