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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5-27
Re..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과 같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과 같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과 같이… 잊지 않게 하소서.. 주님께서 제 안에 계심을.. 제가 주님 안에 있음을 잊지않게 하시소서.. 제가 가시밭길을 걸어갈때 주님께서는 제 발이 가시에 찔리까 염려되어.. … 계속 읽기
Re..나는 세상과 무엇이 다른지?
요즘 주님께서는 너희는 세상과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생각해 보니 나는 세상(돈)과 사랑(하느님)를 동시에 섬기려는 나, 세상과 다르지 않은 나를 체험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세상과 달라야 한다고 재촉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 마음을 봅니다. 우리의 가치관(이상)이 다른 사람들과 달라야 한다는 … 계속 읽기
Re..나는 세상과 무엇이 다른지?
요즘 주님께서는 너희는 세상과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생각해 보니 나는 세상(돈)과 사랑(하느님)를 동시에 섬기려는 나, 세상과 다르지 않은 나를 체험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세상과 달라야 한다고 재촉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 마음을 봅니다. 우리의 가치관(이상)이 다른 사람들과 달라야 한다는 … 계속 읽기
Re..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제 남편과함께 형제회모임에서 갈뫼못이라는곳으로 성지순례를 갔다왔습니다 평소에 차를 타기만하면 멀미를 심하게해서 차를 탄다는 것이 두렵고 힘이들어 잘가지 않았는데 외인들이 아닌 신자들과 함께 성지순례를 간다는생각에 기쁜마음으로 갔습니다 우려하던대로 차멀미를 해서 조금은 고통스러웠지만 오랜만에 만난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미사를 드리며 웃고 떠들고 맛있는 … 계속 읽기
Re..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제 남편과함께 형제회모임에서 갈뫼못이라는곳으로 성지순례를 갔다왔습니다 평소에 차를 타기만하면 멀미를 심하게해서 차를 탄다는 것이 두렵고 힘이들어 잘가지 않았는데 외인들이 아닌 신자들과 함께 성지순례를 간다는생각에 기쁜마음으로 갔습니다 우려하던대로 차멀미를 해서 조금은 고통스러웠지만 오랜만에 만난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미사를 드리며 웃고 떠들고 맛있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