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10-20

Re..성령의 불꽃이……….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 올랐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즈음 이웃에 친한 사람들이나 교우들이 힘들게 사는 모습을 볼때 마다 안타깝기도 한데 그 사람들을 더 힘들고 지치게 하는 것은 바로 잘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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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려 왔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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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롭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려 왔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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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박고사랑을 기초로하여 살아감으로써여러분이 완성되고 하느님의 계획이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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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박고사랑을 기초로하여 살아감으로써여러분이 완성되고 하느님의 계획이

연중 제29주간 목요일(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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