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4-10-21

Re..소신 껏 살아야하는데……..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대학입시 수능시험날짜가 한달도 남지 않은 요즈음 딸아이가 마음이 조급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진로를 정해서인지 학교에서 밤늦게 오는데도 잠을 자지 않고 새벽까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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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소신 껏 살아야하는데……..

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무엇이 옳은 일인지 왜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대학입시 수능시험날짜가 한달도 남지 않은 요즈음 딸아이가 마음이 조급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진로를 정해서인지 학교에서 밤늦게 오는데도 잠을 자지 않고 새벽까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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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입니다

연중 제29주간 금요일(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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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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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도 이 시대의 뜻은 왜 알지 못하느냐?

연중 제29주간 금요일(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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