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4-10-28
Re..거룩한 일? 사랑의 일….
언제가 내가 고생을 좀 할때였다… 그 시절 나는 일주일내 밤낮없이 일하고 주일 오전이면 일이 끝나 서둘러 준비를 하고 성당에나가 성가연습을 하고 4시 미사를 봉헌했다. 5시가 좀 넘어 미사가 끝나면 단장인 남편을 졸라 성가대원들과 저녁을 먹고 2차로 한잔씩 걸치고 노래방 가서 … 계속 읽기
Re..거룩한 일? 사랑의 일….
언제가 내가 고생을 좀 할때였다… 그 시절 나는 일주일내 밤낮없이 일하고 주일 오전이면 일이 끝나 서둘러 준비를 하고 성당에나가 성가연습을 하고 4시 미사를 봉헌했다. 5시가 좀 넘어 미사가 끝나면 단장인 남편을 졸라 성가대원들과 저녁을 먹고 2차로 한잔씩 걸치고 노래방 가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