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4-10-23
아자 아자! 성기순 프란치스카!
그리스도의 향기! 사랑하는 프란치스카에게 친정어머님께서 간이 좋지않아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올케의전화에 얼마나 놀랐는지……. 하지만….. 친정어머님때문에 상심하는 올케에게 아무 것도 해줄수 없는 것이 안타깝고 당신은 아프시면서도 올케에게 힘들다고 병원에 매일 오지 않아도 된다는 어머님을 보면서 자신의 아픔보다 자식들의 아픔을 더 걱정을 하시는 … 계속 읽기
전교주일입니다
전교 참 많이들 말하지만 너무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냥 어떤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된 내 삶을 보여주면서 함꼐 이렇게 살자고 권유하는 것. 그것이 바로 전교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이라는 분 때문에 내가 이렇게 변화 되었으니… 함께 그렇게 살자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