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수요일(6/08)
어느 성당앞 성모자상 앞에는 헌금함이 놓여 있었다. 매일 저녁 헌금함을 거둬 드리는 신부님께서는 고개를 갸우뚱 하시었다. 평소 보다 헌금함의 액수가 적어진것 같았다. “이상하다. 언제부터인가 헌금합의 액수가 들쑥 날쑥하는것 같은데, 그 이유가 뭔지 모르겠군” 하신 신부님은 몰래 지켜 보시기로 하셨는데, 그러던 어느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