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6-19

아브람은 주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연중 제12주간 월요일(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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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은 주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연중 제12주간 월요일(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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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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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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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번의 용서도 힘드는데 일흔 번씩이나….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예전에 이곳에서 함게 묵상했던 자매가 간디가 했던 말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화날 일은 없다. 상대가 잘못 한 일이라면 화날 일이 없고, 내가 잘못한 일이라면 화낼 자격이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복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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