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6-24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연중 제12주간 토요일(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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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철요한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장미다발로 축하드립니다. 신님의 거룩한 독서가 제 영혼을 살찌움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환희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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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례자요한처럼 겸손해졌으면 …….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사랑이신 주님! 세례자요한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 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 분의 신발끈 조차 풀어 드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하신 겸손한 세례자요한같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신발끈 조차 풀어 드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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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례자요한처럼 겸손해졌으면 …….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 사랑이신 주님! 세례자요한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 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 분의 신발끈 조차 풀어 드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하신 겸손한 세례자요한같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신발끈 조차 풀어 드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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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수(세례자요한)신부님!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윤종수 (세례자요한) 신부님! 사이버성당에서 복음묵상을 하는 이 헬레나 입니다 세례자요한 축일인 오늘 영명축일을 맞으신 신부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느님의 축복 속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찾아 뵙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몇자의 글로 축하의 인사를 드리려니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신부님께서 사랑으로 용서해주시기를 빕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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