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토요일(7/30)
오랜만에 묵상글 남기려고 했는데.. 오늘 마르타 성녀의 이야기는 묵상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잠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저는 잘지내구 있어요.. 우리집 아들도 잘 크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이름은 승민이로 지었구요.. 아기의 수호성인은 누구로 할지 아직 못 정했어요.. 아기 돌보느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