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성모님을 문전박대하는듯한 인상을 주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개신교 형제들이 이 말씀 가지고서 성모님 공경의 부당성을 얘기하기도 하던데… 어떻게 말해야 하죠?
연중 제16주간 화요일(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