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5년 7월월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묵상글 남기려고 했는데.. 오늘 마르타 성녀의 이야기는 묵상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잠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저는 잘지내구 있어요.. 우리집 아들도 잘 크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이름은 승민이로 지었구요.. 아기의 수호성인은 누구로 할지 아직 못 정했어요.. 아기 돌보느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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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성녀 마르타 기념일(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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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성녀 마르타 기념일(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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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성녀 마르타 기념일(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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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성녀 마르타 기념일(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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