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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9-02
Re..새 술을 마신다는 것
새 술을 마신다는 것,,,, 요즘 우리 공동체 안에서는 어려움들이 많다.. 몇년째 답답한 마음을 느끼며 바라보고 있었다. 때로는 소리도 내보고 때로는 기도도 해보고.. 어렵고 파격적이시던 신부님도 떠나시고 여리고 여린 그리고 아주 새내기 신부님께서 오신지 일년이 되어간다. 변화를 원하던 많은 신자들 입에서 … 계속 읽기
새 술을 마신다는 것,,,, 요즘 우리 공동체 안에서는 어려움들이 많다.. 몇년째 답답한 마음을 느끼며 바라보고 있었다. 때로는 소리도 내보고 때로는 기도도 해보고.. 어렵고 파격적이시던 신부님도 떠나시고 여리고 여린 그리고 아주 새내기 신부님께서 오신지 일년이 되어간다. 변화를 원하던 많은 신자들 입에서 … 계속 읽기